상처 장루 클리닉에서 치료받은 환자입니다.
뒤늦게 쓰게 되었는데 치료받는 몇 달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.
요즘도 문득 그땐 그랬지라고 생각하며 감사함을 느끼고 있어요.
임시 장루였기는 하지만 평범한 여성이 장루를 한다는 게 정말 쉽지 않았어요.
게다가 상처 부위가 잘 아물지 않아 음압기도 달고 주 3회씩 병원 소독도 해야 해서 여러모로 힘들었는데요.
모든 의료진분들이 항상 친절하게 응원해 주시고 치료 과정, 방향을 정확하게 알려주셔서 많은 위안이 됐어요.
덕분에 인생의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.
지금은 뵐 일이 없지만 늦게나마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었습니다.
칭찬받은 직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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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소 (부서/병동) |
외래간호팀(외래7 Unit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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