멋지고 쿨하신 김지선 교수님 칭찬합니다.
겁 많고 집안의 여러 가지 일들로 위축돼 있는 저에게 괜찮다며 위로해 주시고 용기를 주셨습니다.
교수님께 수술받을 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.
저를 위해 어떻게 수술하실지 고민해 주시고 수술 잘 해주셔서 좋은 결과를 들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.
바쁘실 텐데도 불구하고 제 병실에 오셔서 응원해 주셔서 남편과 함께 더욱더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.
이제 6개월 뒤에 뵙겠지만, 수술 자국을 볼 때마다 교수님 생각이 날 것 같습니다.
정말 감사드립니다.
칭찬받은 직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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